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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월 15일
'쇠소깍'
'제주에서는 드물게 입장료와 주차료가 없는 곳'
국가지정문화재 명승 제78호
효돈천 하구에서 솟아나는 민물과 바닷물이 만나 깊은 웅덩이를 이루고 있는데,
'쇠'란 효돈의 옛지명(牛屯)에서 소(牛)와 소(沼),깍은 제주어로 '하구'를 의미합니다.
효돈천은 국가지정 문화재 천연기념물 제182호 한라산천연보호구역으로도 지정되어 있습니다.
효돈천은 한라산 백록담 남벽과 서벽에서 발원하여 효돈해안에 이르는 대규모 하천이지만,
계곡을 제외한 대부분은 물이 흐르지 않는 건천으로, 오랜기간 하식작용을 통해
V자형 계곡인 쇠소깍이 형성되었답니다.해변의 검은 모래는 상류의 현무암이 풍화작용을 거쳐
잘게 부서져 떠내려와 쌓였기 때문입니다.
용이 살고 있었다는 전설로 인해 용소라고도 불리웁니다.
테우 : 성인 7,000원 소인 4,000원
수상자전거 : 성인(2명) 15,000원, 성인(1명)소인(1명) 13,000원
어린이 키는 135cm 이상만 가능합니다.
하절기 09:00~18:00
동절기 09:00 ~ 16:00
기상악화시(비.바람.파도) 운항중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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